제주도 출장 2 - 아름다운 돌공원(4월 21일)



"언니, 저~리 가서 서세요. 제가 찍어드리겠습니다."


"자, 찍습니다. 하나, 둘...."


이렇게 해서 주임님은 그녀들과 친구가 되었다.
그리고는 "남근석에서 포즈 취하는 요령"을 친절히 설명하자
그녀들도 주저없이 따랐다.



















거시기...










닮았다.





















실제로는 이렇게 크지 않습니다.
앵글을 낮춰서 찍어서 높아 보이는 것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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